[머니투데이]밀레시스텍, 국내 실종아동 찾기 위한 사진홍보활동 나서

Posted on         2018.07.02

Title                  보도자료

국내 실종아동 찾기 위한 사진홍보활동 나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062920260949227

밀레시스텍, 국내 실종아동 찾기 위한 사진홍보활동 나서

디지털도어록 전문기업 밀레시스텍(대표 전종국)은 지난달 18일 국내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실종아동전문기관에 기관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밀레시스텍은 국내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종아동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기관회원으로 가입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밀레시스텍은 자사 디지털도어록 제품 광고에 실종아동 사진 게재를 비롯해 판매하는 제품 패키지 내에도 실종아동 찾기 홍보물을 삽입할 예정이다. 또한 밀레시스텍 공식 블로그에도 게재하는 등 실종아동 찾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실천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에는 매년 2만명 안팎으로 실종아동이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실종됐다가 찾지 못한 아동이 380여 명에 달해 사회 전반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전문가들은 실종아동에 대한 예방책과 대처방안 등을 홍보해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밀레시스텍의 전종국 대표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보안에 밀접한 제품을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으로서 평소 실종아동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실종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계기를 통해 밀레시스텍이 보안 업계 전반적으로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실종아동전문기관은 실종아동 및 장애인 가족을 지원하고 있으며, 실종아동이 가정에 복귀 후 적응을 위한 상담 및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실종 발생 예방을 위한 연구와 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관으로 2005년 12월1일 제정된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설립돼 현재 중앙입양원에서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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